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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시젼바이오, GG56과 COVID-19 진단사업 협력 MOA 체결
2021-06-24

▶ 양사의 진단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실질적인 도움 기대 

 

 

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㈜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패스 ‘Pass&Go’ 를 개발한 GG56과 COVID-19 진단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A (업무 합의각서)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 

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8일,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설립한 GG56과 MOA를 체결했다. 체결식에서는 프리시젼바이오의 ‘Exdia‘ COVID-19 진단 제품과 코로나19 진단 결과 및 백신 접종 결과를 인증해주는 ‘Pass&Go’의 사업 연계를 위한 협약이 진행되었다.

 

프리시젼바이오와 업무 합의각서를 체결한 GG56은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설립한 기업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패스 앱인 Pass&Go를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.  

 

전 국무총리인 GG56 한승수 창립자는 "이번 MOA를 통하여 프리시젼바이오의 COVID-19 진단 검사기와 현장진단 시스템을 Pass&Go 와 연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"며, "세계에서 각광받는 국내 메디컬바이오 기업과의 MOA로 Pass&Go가 한 단계 더 발전한 진단 솔루션 시스템을 확보하게 되었으며, Pass&Go 를 통해 다시 한번 모범적인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전 세계에 알릴 수 있는 계기가 되기 바란다" 라며 소감을 전했다.

 

프리시젼바이오 김한신 대표이사는 "이번 MOA 체결을 통해 양사의 진단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적 협력이 진행되기를 바란다” 고 전했다. 

 

한편, 프리시젼바이오는 현재 독일, 스위스, 오스트리아, 체코 등 유럽을 포함한 해외에서 Exdia COVID-19 진단 제품을 판매 중이다. 스위스 보건국의 코로나 진단 정책에 맞춰 진행한 로잔대학교의 제품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. 회사는 현재 국내 인허가를 진행 중이며 Exdia 제품의 국내 출시 및 디지털 패스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당길 수 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 

[사진자료]

[사진설명: 왼쪽부터 김한신 대표, 한승수 GG56 창립자, 김영군 GG56 회장]